따뜻한 서비스 · 건강한 공동체
HOME 복지관소식 주민게시판
안녕하세요.
봉화산에 있는 옹기종기카페를 수년간 이용했던 애견인입니다.
금일 방문하니 애견은 의자나 통나무에도 앉히지 말라는 문구가 있고 해당 문구를
신내복지관에서 붙이고 갔다 햐더군요.
애견인이 천만이 넘는 지금 실내도 아닌 야외에 있는 곳에 소형강아지 하나 못 올리는
것이 맞는건거요? 일반 사기업은 정책상 그럴수 있지만 나라에서 운영하는 곳까지
큰 이유없이 “앉히제 말기를 당부”하는 건 왜인가요.
당부이므로 강제는 아니다 등의 답변 말고 정확히 어떤 사건과 이유가 있어 그러는지 답변 주세요.
그리고 해당 문구 및 정책은 삭제 요청합니다.
성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장 취소